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 맞춤형 경영컨설팅 지원을 추진한다.
소진공(이사장 김흥빈)은 IBK기업은행, NICE지니데이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AI경영컨설팅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유동 고객, 상권 등 시장 환경과 메뉴, 가격 등 경영환경을 분석해 고객지향적 경영전략을 제안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최신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받아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AI 경영컨설팅 사업기획과 인프라 제공을 맡고, NICE지니데이터는 빅데이터 분석모델링 노하우를 통해 컨설팅 모형을 개발한다. 기업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운영경험과 기술을 제공하고 한양사이버대는 AI 경영컨설팅 결과를 검증한다. 연내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개선안을 도출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김홍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인공지능과 접목된 컨설팅시스템을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이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게 됐다"며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
소진공(이사장 김흥빈)은 IBK기업은행, NICE지니데이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AI경영컨설팅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유동 고객, 상권 등 시장 환경과 메뉴, 가격 등 경영환경을 분석해 고객지향적 경영전략을 제안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최신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받아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AI 경영컨설팅 사업기획과 인프라 제공을 맡고, NICE지니데이터는 빅데이터 분석모델링 노하우를 통해 컨설팅 모형을 개발한다. 기업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운영경험과 기술을 제공하고 한양사이버대는 AI 경영컨설팅 결과를 검증한다. 연내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개선안을 도출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김홍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인공지능과 접목된 컨설팅시스템을 통해 전국 소상공인들이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게 됐다"며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