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안산 시흥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안산시, 시흥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경기도 5개 기관의 협업을 통해 산재돼있는 각 기관의 채용박람회를 하나로 통합해 대규모로 열렸다. 안산 시흥 인근 지역의 50개의 우수기업과 1500여 명 이상의 구직자가 대거 참여했다. 스마트허브 내 우수한 젊은 인재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경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과 청년층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청년들에게 양질의 근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직종의 선별된 우수기업이 참가했다.
50개 기업의 채용관 외에도 다양한 일자리 기관별 맞춤형 취업컨설팅, 직업심리검사, 취업타로카드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편의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또한 해외취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해외취업특강을 가졌다.
산단공 정인화 경기지역본부장은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한 장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청년층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일하기 좋은 산업단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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