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이 최근 카미나리오의 고성능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K2.N'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카미나리오 'K2.N'는 NVMe 드라이브가 적용된 진정한 의미의 스케일-아웃 및 액티브-액티브 스토리지로 백엔드에서 컨버지드 이더넷(Converged Ethernet) 및 NVMeF(NVMe over Fabric)를 지원한다. 프론트엔드에서 NVMeF, 파이버 채널 및 iSCSI 커넥션도 지원한다.
또한 컨트롤러 노드와 미디어 노드로 구성돼있는 카미나리오 K2.N는 공유 NVMeF, 패브릭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미디어 노드 개수에 상관없이 2개 혹은 그 이상의 컨트롤러 노드를 구입하는 경우 데이터 절감 공간을 공유해 진정한 의미의 액티브-액티브 구조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카미나리오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비전OS'를 기반으로 6세대 올플래시 스토리지 'K2 Gen6'와 동일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절감 및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카미나리오는 가트너의 올플래시 분석 보고서에서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분석, HPC(고성능 컴퓨팅) 부문 최고점을 기록했다"며, "카미나리오는 NVMe 뿐 아니라 컴포저블 스토리지의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플랫폼 '카미나리오 플렉스'도 함께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또한 컨트롤러 노드와 미디어 노드로 구성돼있는 카미나리오 K2.N는 공유 NVMeF, 패브릭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미디어 노드 개수에 상관없이 2개 혹은 그 이상의 컨트롤러 노드를 구입하는 경우 데이터 절감 공간을 공유해 진정한 의미의 액티브-액티브 구조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카미나리오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비전OS'를 기반으로 6세대 올플래시 스토리지 'K2 Gen6'와 동일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절감 및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베스트텍시스템 서우승 대표는 "카미나리오는 가트너의 올플래시 분석 보고서에서 OLTP(온라인 트랜잭션 처리), 분석, HPC(고성능 컴퓨팅) 부문 최고점을 기록했다"며, "카미나리오는 NVMe 뿐 아니라 컴포저블 스토리지의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플랫폼 '카미나리오 플렉스'도 함께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