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가 도시형 첨단 산업단지로 도약하고 있다. 앞서 익산시는 총 사업비 4171억원을 투자해 산자부 구조 고도화와 국토부 산단 재생사업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을 밝힌 바가 있다.

산단재생 사업으로는 종합비즈니스센터와 센트럴파크, 지식산업센터, 컨벤션호텔 건립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호남 3D프린팅 제조현식지원센터와 한국조명연구원, 익산 창업보육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입주해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한국토지신탁 브랜드 아파트 '익산 수도산 코아루 이지움'이 익산시 동산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그동안 익산시는 신규 분양 소식이 없었던 만큼 많은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전용면적 78㎡, 84㎡타입을 갖추고 총 338세대를 공급하는 본 아파트는 새정부 정책에 영향을 받지 않는 비규제지역으로 분양권 전매제한 및 재당첨제한에 해당되지 않는다. 따라서 과거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내는 입주민의 편안한 주거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판상형, 탑상형, 탑상 복층형 등의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더불어 붙박이장(확장 시), 팬트리(일부타입)를 추가적으로 제공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이어 200만 화소 CCTV, 무인전자경비 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기계환기 시스템 등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모두 갖췄으며 세대 당 1.2대의 충분한 주차 공간을 제공해 아파트마다 분쟁의 소지가 되는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단지 주변은 맘스카페, 어린이집, 휘트니스,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 공원과 도로 등 생활 기반 시설이 개선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직주근접성도 확보했다. KTX와 SRT 익산역, 익산고속버스터미널 등 사통팔달 전국구 이동이 수월하며 통근이 용이하다.

한편, '익산 수도산 코아루 이지움'은 8월 2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1순위 청약자에게는 TV, 다이슨청소기, 픽시자전거 등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전북 익산시 동산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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