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별세한 계룡건설 창업주 이인구 명예회장의 막내아들인 이승찬 대표가 부친의 지분을 상속받아 최대주주에 올랐다.
16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5월 별세한 창업주 이 명예회장은 자신의 보유주식 149만 2330주 중 77만2540주를 이승찬 대표에게 상속했다. 이에 따라 이 대표의 계룡건설 보유 지분율은 14.21%(126만9430주)에서 22.86%(204만1970주)로 늘어 계룡건설 최대주주가 됐다. 이 대표는 1976년생으로 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두산건설을 거쳐 계룡건설산업에 이사로 입사했다. 상무와 전무, 총괄 부사장을 거쳐 2014년 대표에 올랐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16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지난 5월 별세한 창업주 이 명예회장은 자신의 보유주식 149만 2330주 중 77만2540주를 이승찬 대표에게 상속했다. 이에 따라 이 대표의 계룡건설 보유 지분율은 14.21%(126만9430주)에서 22.86%(204만1970주)로 늘어 계룡건설 최대주주가 됐다. 이 대표는 1976년생으로 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두산건설을 거쳐 계룡건설산업에 이사로 입사했다. 상무와 전무, 총괄 부사장을 거쳐 2014년 대표에 올랐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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