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는 NVMe-레디 보장(NVMe-ready guarantee) 프로그램을 포함해 자사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향상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 퓨어스토리지는 업계에선 처음으로 엔터프라이즈급 100% NVMe 올플래시 어레이 플래시어레이, X를 발표했다. 6월에는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퓨어 엑셀러레이트를 개최하고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올플래시 데이터 플랫폼을 전세계의 혁신 기업에 제공하고자 하는 퓨어스토리지의 기업 비전을 공개했다.
퓨어스토리지는 75개의 블레이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퓨어스토리지의 또 다른 제품인 플래시블레이드를 발표하고 UC 버클리, 메르세데스 및 지구 과학 기업 ION 등에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전공학,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활용 사례를 구축하고 있다.
스캇 디첸 퓨어스토리지 CEO는 "지난 2009년 회사 창립 이후 퓨어스토리지는 획기적으로 빠르고, 간단하며, 견고한 데이터 스토리지를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왔다"며 "올해는 플래시블레이드, 플래시어레이 X, 액티브클러스터링 및 차세대 플래시스택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설립 사상 최대의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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