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스팅어가 출시 59일 만에 누적 계약대수 5000대를 넘어선 것을 기념해 17일 '스팅어 드림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차량은 기존 2.0터보와 2.2경유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일부 사양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스팅어 드림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2.0터보 드림 에디션이 3930만원, 2.2경유 모델 드림 에디션은 4180만원이다.

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차 스팅어.<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차 스팅어.<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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