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
이번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완판 카시트 '어드보케이트 클릭타이트' 전 컬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 판매처에서 품절 중인 블랙 컬러 '써카'와 핑크 컬러 '라임라이트'를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어드보케이트 클릭타이트는 카시트의 다이얼을 돌려 좌석을 오픈, 정해진 슬롯에 벨트를 삽입한 후 좌석을 닫으면 장착이 완료되는 '클릭타이트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0세부터 8세까지 사용 가능한 안전벨트는 아이들의 체형이 어느 정도 이상 성장하게 되면 자체 안전벨트로 고정시키기 어려워 차량용 안전벨트를 사용하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다.
또한 세계에서 카시트 기준이 가장 엄격한 호주에서 생산된 브라이텍스 신생아 카시트 플래티넘 SICT, 메리디안 T&A, 갤럭시2 등을 제품별로 최대 32.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차량용 후방 거울, 전용 쿨시트 등 추가 사은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디럭스 유모차의 새로운 트렌드 '하비 유모차'
디럭스의 안정감과 절충형의 컴팩트함을 모두 갖추며, 새로운 유모차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 바로 하비 유모차다. 국내 출시 후 주요 컬러 제품은 1차 품절 사태를 맞았고, 또다시 일주일 만에 2차 품절이 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기존 수상 브랜드인 트릴로지를 뒤집고 디자인, 핸들링, 무게, 교감 시트 등, 하비만의 편리한 기능들로 사용자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며 출시 6개월만에 1위를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하비의 장점은 엄마와 아이의 가까운 교감 거리를 형성해주는 교감 시트이다. 간단한 Higher Adapter를 장착하면 시트 높이가 10cm까지 조절되며, 높아진 시트만큼 엄마나 세상과 가까워져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핸들링에 최적화된 SF (Split Front) System이 최상의 핸들링을 제공하며, 싱글에서 트윈 모드로의 변환이 가능한 트랜스폼 시트가 쌍둥이나 연년생 등 다둥이도 연령별 실용적으로 케어하게 도와준다.
하비는 디럭스임에도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시트 분리가 필요 없는 원터치 폴딩, 100% 핸드메이드로 작업한 원핸들 가죽 손잡이, 넓은 장바구니 등의 기능도 갖췄다.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육아맘들이라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장 먼저 살펴볼 것이 추천된다.
휴대용의 편리함을 담은 절충형 유모차 '미니버기'
미니버기는 BMW미니쿠퍼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유모차다. 미니버기 XL은 2017 베스트브랜드 절충형 유모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위상을 높였다. 베스트브랜드는 14,200명의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하며, 미니버기XL은 품질, 서비스, 안전, 만족도, 추천의향 등의 종합 점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휴대용 유모차 미니버기 Light 제품도 있다. 디럭스의 안전함을 담은 휴대용 유모차 미니버기 Light는 2017년 네덜란드 소비자 평가기관 사용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뉴나, 맥클라렌, 조이, GB 등을 앞지르며 승차감, 디자인, 편의성, 안전성 등에서 종합점수 소비자 사용 만족도 1위를 기록한 만큼, 엄마들의 관심도 높다.
미니버기는 원터치 레버방식으로, 아이를 태운 상태에서 170도 침대형 시트로 안전하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한다. 안전에 최적화된 일체형 프레임은 진동을 분산해 아이에게 충격이 전해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자외선 차단 3단 확장 풀캐노피도 갖췄고, 풀캐노피 모드 시 환풍창을 통한 공기 순환도 가능하다. 미니쿠퍼의 가치와 특별함을 담은 디자인은 세련된 예비맘이나 육아맘에게 강추하는 유모차다.
브라이텍스 카시트, 이지워커社 하비와 미니버기는 2017 킨텍스 베이비페어 기간 중, 제 1전시장 3~4홀 E-13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스 방문 고객들에게는 특별 가격 할인 및 추가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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