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16일 오후 3시부터 전국 146개 점포에서 계란 판매를 재개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정부의 1차 조사 결과 이마트와 거래하는 산란계 농장에서는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에 따라 어제부터 일시 중단했던 계란 판매를 오늘 오후 3시부터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마트 용산점 직원들이 진열대에 계란 상품을 채우고 있다.
이마트가 16일 오후 3시부터 전국 146개 점포에서 계란 판매를 재개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정부의 1차 조사 결과 이마트와 거래하는 산란계 농장에서는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에 따라 어제부터 일시 중단했던 계란 판매를 오늘 오후 3시부터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이마트 용산점 직원들이 진열대에 계란 상품을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