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모델이 4차 산업혁명 관련주와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 모델이 4차 산업혁명 관련주와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를 소개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국내 4차산업 관련 주식과 안정적인 채권에 동시에 투자하는 'NH-아문디 4차산업혁명30 채권혼합형펀드'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4차산업혁명 관련주에 신탁자산의 30% 이하로 투자하고, 50% 이상은 우량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도록 운용하는 상품이다. 구체적으로는 신탁자산의 30% 이하를 빅데이터, 인공지능, 공유경제, 바이오테크, 전기차 , 자율주행차, 스마트팩토리, 폴더블 디스플레이등으로 구성된 8대 핵심영역에 집중 투자한다.

또 신탁자산의 50% 이상을 국공채, 지방채, 특수채 등 다양한 만기의 우량채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고, 우량 은행채 및 회사채에도 금리상황에 따른 매매전략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창출한다. NH-아문디 4차산업혁명 채권혼합형펀드는 NH투자증권 모든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 mins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