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슬기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의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과 함께 진행한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 후보작 15점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종 후보작 15점에는 장식용 선반이 결합한 스탠드, 화분을 겸한 등나무 바구니 스탠드, 평형추와 도르래를 달아 눈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 서핑 보드 거치 겸용 스탠드 등 실용성을 강조한 작품들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상위 5개 작품은 실제 TV용 스탠드로 제작돼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된다. 공모전 시상식은 이번 IFA에서 진행되며 1등부터 15등은 총 3만유로의 상금을 받는다.
추종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전무는 "이번 공모전에 실용성과 심미성을 갖춘 작품들이 대거 접수돼 참가자들의 높은 수준을 실감했다"며 "TV액세서리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28일까지 TV 스탠드 디자인을 담은 렌더링과 3D 스케치, 사업계획 등을 디진 홈페이지에서 응모 받았다. 이번 TV 액세서리 공모전에 총 83개국 1200여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박슬기기자 seul@dt.co.kr
'QLED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15점 가운데 장식용 선반이 결합된 스탠드.<삼성전자 제공>
최종 후보작 15점에는 장식용 선반이 결합한 스탠드, 화분을 겸한 등나무 바구니 스탠드, 평형추와 도르래를 달아 눈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 서핑 보드 거치 겸용 스탠드 등 실용성을 강조한 작품들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상위 5개 작품은 실제 TV용 스탠드로 제작돼 오는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된다. 공모전 시상식은 이번 IFA에서 진행되며 1등부터 15등은 총 3만유로의 상금을 받는다.
추종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전무는 "이번 공모전에 실용성과 심미성을 갖춘 작품들이 대거 접수돼 참가자들의 높은 수준을 실감했다"며 "TV액세서리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28일까지 TV 스탠드 디자인을 담은 렌더링과 3D 스케치, 사업계획 등을 디진 홈페이지에서 응모 받았다. 이번 TV 액세서리 공모전에 총 83개국 1200여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박슬기기자 se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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