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감성을 담은 플리마켓을 재현한 '나이트 플리마켓'은 8월 한달간 매주 금토일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진행된다. 금요일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1부터 오후 10까지 1층 중앙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점포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독특한 감성이 담긴 소품들이 판매되고 있으며,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빈티지카는 포토존 역할을 해 이색적인 분위기와 시장체험을 할 수 있다.
이어 '칵테일 페스티벌'은 8월 12일 저녁 6시 30분, 8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화려한 칵테일 퍼포먼스와 인기 칵테일 무료 시음행사를 통해 칵테일 매니아들의 기대심리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달 28일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초로 입점한 이태리 가정식 라자냐 전문점 '미스터라자냐'로 인해 더욱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이곳은 20여 가지 라자냐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체인점으로 세계 유일 라자냐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현재 런던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 독일, 미국, 싱가폴,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한편, 선착순 조기 마감됐던 고객사은행사가 5일부터 앵콜사은행사로 새롭게 시작했다. 아브뉴프랑 판교, 광교에서 동시 진행되며 매주 주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의 사은권을 증정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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