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배우 소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을 소식을 알렸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쳐>
11일 배우 소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을 소식을 알렸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쳐>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배우 소유진이 셋째 임신 소식을 SNS를 통해 알렸다.

배우 소유진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고...생일축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뱃속의 서현이동생과 함께 ^^;;; 즐거운 하루 보내겠습니다아아"라는 글로 임신 사실을 알렸다.

소유진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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