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SW산업협회가 운영하는 SW중소포럼의 핀테크플랫폼포럼 의장사인 더블체인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상화폐 콘퍼런스 '크립토 파이낸싱 런던 2017'에 초대돼 새로운 핀테크 기술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더블체인이 공개한 'Hdac'는 기존의 가상화폐가 지닌 작업증명 방식(PoW)의 컴퓨팅 파워에 따른 채굴 환경 대신 친환경, 저전력 환경으로 일반인도 쉽게 가상화폐 채굴에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합친 기술이다.
전삼구 더블체인 대표는 "Hdac는 기존 가상화폐 대비 채굴 속도가 최대 250배 빠르고 사물인터넷과 실시간 연동해 사물통신(M2M)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연내 공식 기술백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더블체인이 공개한 'Hdac'는 기존의 가상화폐가 지닌 작업증명 방식(PoW)의 컴퓨팅 파워에 따른 채굴 환경 대신 친환경, 저전력 환경으로 일반인도 쉽게 가상화폐 채굴에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합친 기술이다.
전삼구 더블체인 대표는 "Hdac는 기존 가상화폐 대비 채굴 속도가 최대 250배 빠르고 사물인터넷과 실시간 연동해 사물통신(M2M)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연내 공식 기술백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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