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들어선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바토레 쿠오모' 내부 <매일유업 제공>
경기 용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들어선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바토레 쿠오모' 내부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은 경기 용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바토레 쿠오모' 신규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탈리아 나폴리 출신의 요리사인 살바토레 쿠오모는 일본, 필리핀 등 해외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서울 압구정동에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문을 여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매장은 국내 6번째 매장이다. 지하철 분당선 죽전역과 가까워 유동인구가 많으며, 매장이 들어선 7층 식당가는 최근 전면 리뉴얼로 전 세계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이다. 살바토레 쿠오모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매일유업 엠즈푸드는 2009년 '더 키친 살바토레'를 론칭해 서울 압구정, 광화문, 부산 등에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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