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가 몽골 전자문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전자문서·리포팅SW 개발사 포시에스(대표 조종민 박미경)는 몽골 최대 IT업체인 IT존과 전자문서 개발 솔루션 '오즈 이폼' 비즈니스 독점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IT존은 몽골에서 IC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현지 최대 IT 기업이다. 몽골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ODS(찾아가는 뱅킹 서비스) 시스템과 비대면 뱅킹 시스템 도입에 관심이 높아 전자문서 도입에 적극적이다.
박춘식 포시에스 싱가포르 지사장은 "몽골 금융사가 오즈 이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 현지 전자문서 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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