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PC,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 접속하면 재생할 수 있는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게임 제작에 뛰어든다.
3일 웹젠은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과 HTML5 게임 개발업체인 '후딘' 등 중국 게임 개발사와 함께 자사 대표 게임 지적재산권(IP) '뮤(MU)'를 기반으로 한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중국에서 우선 출시를 목표로 HTML 게임을 제작하고, 한국에서는 모든 게임 배급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개별 계약일과 계약조건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웹젠은 중국의 유력 개발사들과 HTML5 게임 시장에 뛰어들어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HTML5 게임 시장 초기에는 슈팅 게임과 같은 비교적 간단한 게임이 주로 제작됐으나, 현재는 중국에서 HTML5 기반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제작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웹젠 관계자는 "HTML5게임들이 스마트기기 등에서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국내외 관련업체들과 기술 개발, 협력·투자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3일 웹젠은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과 HTML5 게임 개발업체인 '후딘' 등 중국 게임 개발사와 함께 자사 대표 게임 지적재산권(IP) '뮤(MU)'를 기반으로 한 HTML5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중국에서 우선 출시를 목표로 HTML 게임을 제작하고, 한국에서는 모든 게임 배급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개별 계약일과 계약조건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웹젠은 중국의 유력 개발사들과 HTML5 게임 시장에 뛰어들어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HTML5 게임 시장 초기에는 슈팅 게임과 같은 비교적 간단한 게임이 주로 제작됐으나, 현재는 중국에서 HTML5 기반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제작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웹젠 관계자는 "HTML5게임들이 스마트기기 등에서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국내외 관련업체들과 기술 개발, 협력·투자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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