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베시가 악마쿠션 2세대 SS-304 메탈 테티스 화이트가 론칭 하루 만에 완판시키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공식 론칭한 악마쿠션 2세대 SS-304 메탈 테티스 화이트 에디션은 하루 만인 2일 준비한 물량이 전량 매진되며, 현재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땀과 유분에 더욱 강력해진 2세대로 돌아온 악마쿠션은 콜롬비아산 내추럴 커피 파우더가 주 성분으로 땀과 유분을 잡고 뽀송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너지지 않는 뽀송함'이라는 슬로건으로 24시간 커버력을 자랑하며, 향균 99.9%의 퍼프와 리필 캡까지 적용했다.

자외선차단(SPF50+/PA+++), 미백, 주름개선 등 3중 기능성 멀티 쿠션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벤조와 15가지 유해요소는 일체 사용하지 않은 피부 친화적인 제품이다.

디자인은 세련된 화이트 컬러의 빛과 실버 컬러의 엠보스 효과로 금속만이 연출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물의 여신 테티스를 완성했다. 반짝반짝 펄이 들어가 더욱 매력적인 화이트 메탈 실버 엠보스는 악마쿠션의 새로운 디자인 에디션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악마쿠션 2세대 304-SS의 주 성분 콜롬비아산 커피 추출물은 땀과 유분을 흡착하는 데 효과적으로 뽀송한 피부 연출을 도와 땀으로 번들거리는 여름철 피부를 산뜻하고 화사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인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론칭 하루 만에 품절이라는 고객분들의 큰 사랑에 보다 우수한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면서 "매진 이후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악마쿠션은 지난 2014년 처음 출시됐으며 이후 4년 연속 여름 시즌 완판을 기록하는 등 여성들의 사람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오프라인 유통 없이 오직 온라인 판매만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라라베시는 유통망 구축보다 '브랜딩'을 강조하며 악마쿠션, 악마크림, 악마바디로 이어지는 악마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성공적인 모델로 중소 신생 브랜드의 귀감이 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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