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무료 스마트폰 보안 앱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라온 모바일 시큐리티는 스마트폰 사용에 필수적인 보안런처, 알 수 없는 출처 앱(APK파일) 안전성 검증, 스미싱 방지, 악성 앱 탐지 등 보안 기능, 메모리 최적화, 배터리 최적화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보안런처는 와이파이(Wi-Fi) 해킹이나 화면해킹 등의 보안 위협으로부터 앱을 보호한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기업용 백신시장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 받은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B2C개인용 분야로 정보보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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