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진현진기자]카카오는 중국 넷이즈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음양사 포 카카오(for kakao)'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음양사는 귀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수집형RPG로 중국과 대만, 홍콩 게임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 해외 누적 다운로드 수 2억건을 돌파한 게임이다.

카카오는 국내 유명 성우 40여명을 투입해 한국어 더빙작업을 진행하며 게임 완성도 높이기에 주력해왔다. 이번 정식 출시에는 △총 3명의 주인공 캐릭터와 74종의 식신 △방대한 스토리 모드 등의 콘텐츠들이 준비됐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 부사장은 "'음양사'는 평소 모바일RPG를 좋아하던 이용자뿐 아니라 새로운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카카오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음양사 포 카카오(for kakao)' 이미지<카카오 제공>
카카오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음양사 포 카카오(for kakao)' 이미지<카카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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