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미국 장거리 폭격기 B-1B '랜서'(위에서 첫 번째)가 한국 공군 F-15K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오산기지 상공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B-1B 랜서 2대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발사에 대응해 한반도 상공에서 대북 무력시위 비행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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