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8일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영화 관람 및 미술체험 교육 프로그램 '꿈같은 하루'를 진행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영화 관람 및 미술체험 교육 프로그램 '꿈같은 하루'를 진행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문화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영화 관람 및 미술체험 교육프로그램 '꿈 같은 하루'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청해 애니메이션 영화 관람과 영화 속 주인공을 비누로 제작하는 솝클레이 미술체험을 했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아이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큐레이터 선생님의 훌륭한 미술 체험 지도 덕분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아트홀을 활용해 '그림으로 읽는 인문학', '다문화 뮤지컬 공연 지원', '신한음악상', '신한뮤직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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