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광 ㈜한화 아산1사업장장(왼쪽 다섯번째부터)과 이호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 이사가 지난 28일 아산1사업장 '무재해 30배수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   ㈜한화 제공
이은광 ㈜한화 아산1사업장장(왼쪽 다섯번째부터)과 이호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 이사가 지난 28일 아산1사업장 '무재해 30배수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 ㈜한화 제공
[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한화는 지난 28일 충남 아산1사업장에서 '무재해 30배수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호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안전문화 이사가 참석해 무재해 30배수 인증서를 전달했다.

무재해 30배수는 지난 2006년 11월부터 올해 7월 5일까지 약 10년 8개월동안 ㈜한화 아산1사업장 내에서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한화그룹 내 계열사 사업장 중 무재해 배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이은광 한화 아산1사업장장은 "이번 무재해 30배수 달성은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본 안전수칙을 적극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앞서며 무재해 사업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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