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란 기자에게 전달되는 자료로, 홍보담당자가 기업의 이슈 등을 정리해 기자에게 제공하는 '기사거리'를 말한다. 보도자료는 홍보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꼽히는데, 기자들의 눈에 띈 보도자료는 기사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인지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에 종합광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대표 김도영)의 언론홍보대행 브랜드 뉴스캐스트에서는 보도자료 잘 쓰는 법 3가지를 공개했다.

첫째, 명확한 이슈를 주제로 잡아야 한다. 기자들은 광고성 정보 보다 새로운 소식이 담긴 내용을 원한다. 광고 내용을 무분별하게 늘어놓는 것 보다 '신제품 출시'와 같은 핵심 주제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이때 첫 문단에 중요한 내용을 넣어야 독자는 물론 기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다.

둘째, 제목은 간결하면서도 핵심 내용을 담아야 한다. 여러 번 읽어도 이해할 수 없는 제목은 기자와 독자들 모두 외면해버리기 마련이다. 제목에 키워드를 넣는다면 포털사이트 검색에서도 상위에 노출될 수 있으니 이점 또한 기억하자.

셋째, 가급적 어려운 단어는 피하고 문장은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뉴스 기사는 얼마나 가독성 있느냐가 관건이다. 관련 업계 사람만 알 수 있는 어려운 단어는 피하고, 최대한 쉬운 단어로 풀어써야 한다. 여기에 명확한 출처가 담긴 통계나 기업의 대표 등 인용구를 활용하면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뉴스캐스트 송재승 팀장은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매체가 바로 인터넷 뉴스이기 때문에, 보도자료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홍보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며 "자체적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배포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전문 언론홍보대행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프레스는 2005년 창립이래 12년 간 약 5,700개 기업에 광고/홍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언론홍보대행사로는 최초로 서울시우수기업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결제 금액의 최대 5%를 적립해 현금처럼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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