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2017 공간정보 표준 전문가 워크숍'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국가공간정보 표준을 개발하고 검토할 기술위원 20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국가공간정보 표준 체계화 국가표준 개발절차, 2017년 표준개발 협력기관 연간 주요사업 계획, 표준개발 협력기관·표준지원기관·국제표준 간사기관의 역할과 운영 방향, 2017년 국가표준 개발 계획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박명식 LX공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국가 공간정보의 표준을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합리적인 국가표준 개발과 함께 민간산업체에도 도움이 되는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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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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