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상가는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부분이 많을수록 공실률이 낮고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그래서 크로스 드라이브 설계로 후면부 없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관통하는 도로로 노출 면을 극대화한 것이 장점이다.

크로스 드라이브 상가란, 1층 주차 진입로의 좌우와 보행로 좌우로 상가가 포진한 타입으로, 차량이 진입할 때 상가의 전면부가 노출되고, 보행자들에게 노출되는 횟수도 많기 때문에 상가의 수익성이 매우 높다.

사방에서 진입할 수 있는 8m의 차량교차통행로는 방문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진출입할 수 있다. 십자로 배치된 상가구조로 인해 후면부가 없고, 고급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5m의 층고설계를 도입해 활용도를 높였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에 소형상가 위주로 공급되는 'DH 테크타워'는 1층과 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4~6층부는 소형상가, 일명 '워크룸'이 들어선다.

'워크룸'은 업무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용면적 10평 전후의 작은 면적으로 구성해 소액투자자의 부담을 더 줄여 총금액 7천만원대로 공급 된다.

주변에는 수원비행장 확장 이전과 2018년 준공되는 도이치 오토월드 등의 호재가 있다. 여기에 2018년 10월 수인선 연장노선이 개통되고, 현장 인근의 고색역도 개통하면 수원역 환승센터를 이용해 분당선으로 환승 후 강남까지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망은 3㎞ 거리에 수원역이, 3.3㎞ 거리에 수원버스터미널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홍보관 관계자는 "수원비행장 확장 이전과 2018년 준공되는 도이치 오토월드 등의 호재가 있고, 2018년 10월 수인선 연장노선, 고색역 등 교통 호재까지 겹쳐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충분한 투자가치가 있다"며 " 7천만원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현장이 위치한 수원산단은 현재 입주율은 95%에 달해 공실률 걱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DH 테크타워'는 자기자본금 153억원, 2016년 연 매출 535억원을 달성한 ㈜대흥정밀산업이 시행해 더욱 믿을 수 있다. 또한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DH테크타워 홍보관이 있어 직접 방문 가능하며 대표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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