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1일 삼성전자의 장기 기업신용등급과 채권등급을 '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전망은 '안정적'이다.
S&P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우호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향후 1~2년 동안 견고한 현금흐름이 예상되고 현금보유도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 불황기에도 삼성전자는 강화된 글로벌 시장지위와 선도적인 기술력,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등으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단기급등 피로감에 소폭 하락세다. 오후 2시 39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0.47 % 내린 2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김동욱기자 east@dt.co.kr
S&P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우호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향후 1~2년 동안 견고한 현금흐름이 예상되고 현금보유도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 불황기에도 삼성전자는 강화된 글로벌 시장지위와 선도적인 기술력,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등으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단기급등 피로감에 소폭 하락세다. 오후 2시 39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0.47 % 내린 25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김동욱기자 eas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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