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9일 오후 회사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에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스토닉의 1호차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서울시교육청에서 근무하는 장두석씨가 선정됐다.

기아차는 생애 첫 차 고객이면서, 오는 11월 예비 아빠로서의 설레는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씨가 대한민국 대표 엔트리 SUV를 표방하는 스토닉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장 씨는 "구입부터 유지까지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는 스토닉의 높은 가성비에 반했다"며 "경제성뿐만 아니라 날렵하면서 스포티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스토닉의 매력에 빠졌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공식 출시한 스토닉은 국내 경유 SUV 중 유일하게 1800만원대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소형 SUV다.

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차는 지난 19일 오후 회사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에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스토닉의 1호차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스토닉 1호차 주인공인 장두석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차는 지난 19일 오후 회사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에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스토닉의 1호차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스토닉 1호차 주인공인 장두석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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