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누적 가입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20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 19일 누적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1일 출시된 뒤 한 달여 만의 성과다.

엔씨소프트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만든 리니지M은 출시 12일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최고 일간이용자수(DAU, Daily Active Users)는 출시 당일인 지난달 21일 210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역사를 쓰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최근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 분류를 확정 받고 18세 이용가 버전 리니지M을 별도로 출시했다. 이 버전에서는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자유롭게 아이템을 사고팔 수 있는 '오픈마켓'과 같은 아이템 거래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엔씨소프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 이미지<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 이미지<엔씨소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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