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필름 전문 브랜드 스코코(SKOKO)에서 필립모리스에서 출시한 전자담배 '아이코스'의 포켓충전기 및 홀더의 외부보호필름을 출시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아이코스 제품 특성상 오염물질에 취약하고 파손의 염려가 있어 고객들로부터 제작 요청 문의가 많았다"고 전했다.

(주)스코코에서는 홀더에 부착할 수 있는 보호필름까지 출시했다. 필름의 두께도 매우 얇아 보호필름을 부착한 홀더도 충전기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보호필름의 재질은 해당 업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무광 재질의 보호필름으로 일체감이 매우 뛰어나고 기기 본연의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이기 때문에 떨어뜨릴 걱정을 덜었다.

해당 업체는 필름 제작을 위해 국가공인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 이미 다양한 제품의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곳이다. 노트북, 태블릿, 네비게이션, 카메라, 차량 외관 보호필름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전 제품은 해당 업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픈 마켓, 대형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포털 검색창에 스코코를 검색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 내 블로그를 통해 부착 방법 동영상 시청 및 리뷰 확인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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