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시내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회담은 약 40분간 진행되며 북한 핵 도발 억제 방안과 사드 배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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