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산업협회는 1∼6월 신규 SW사업자 신고는 1554개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 신규사업자는 서울이 648개(41.7%)로 가장 많았고 경기(275개), 대전(82개), 대구(77개) 순으로 집계됐다. 기업 형태별로는 법인 1248개(80.3%), 개인 306개, 규모별로는 대기업 9개, 중견기업 1개, 중소기업 1544개로 나타났다. 전업은 409개, 겸업은 1145개사로 조사됐다. 6월말 기준(누적) SW사업체는 3만4743개사로 집계됐다.
서홍석 SW산업협회 부회장은 "상반기 공공사업 발주량이 50%(1669건) 증가하면서 SW사업자 신고가 늘어났다"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상반기 SW사업자 신규신고 SW산업협회 제공
지역별 신규사업자는 서울이 648개(41.7%)로 가장 많았고 경기(275개), 대전(82개), 대구(77개) 순으로 집계됐다. 기업 형태별로는 법인 1248개(80.3%), 개인 306개, 규모별로는 대기업 9개, 중견기업 1개, 중소기업 1544개로 나타났다. 전업은 409개, 겸업은 1145개사로 조사됐다. 6월말 기준(누적) SW사업체는 3만4743개사로 집계됐다.
서홍석 SW산업협회 부회장은 "상반기 공공사업 발주량이 50%(1669건) 증가하면서 SW사업자 신고가 늘어났다"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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