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R&D 책임지는 캐시카우 제품들

LG화학,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는 지난 1월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성과 응집력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는 이브아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첫 번째 제품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물성을 구현해 기존 제품보다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나면서 볼륨 형태가 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는 히알루론산 분해 효소에 대한 저항성이 커서 주름개선 효과가 오랜 기간 지속되며,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성분이 함유돼 시술 시 통증 부담을 덜어준다.

이브아르 브랜드는 2011년 처음 출시한 이후 이번에 출시한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까지 총 9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높여왔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술 목적과 부위에 따라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중국을 비롯한 유럽과 남미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국내 필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이브아르의 품질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라인 이브아르 인텐시브 플러스 출시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제품 다변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필러 브랜드로서 해외시장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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