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여름 한정판 '여름엔 잘 익은 멜론'(사진)을 28일 선보였다.
제품은 '몽쉘' '카스타드' '마가렛트' '찰떡파이' 등 4종으로 나왔다. 각 제품에는 국내산 멜론 과즙을 사용, 멜론의 맛을 살렸으며 멜론 색상인 연두색을 활용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는 바닷가 배경을 담았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멜론 수입량이 전년보다 40% 이상 늘고 국내외에서 멜론을 활용한 먹거리가 인기를 끌자 이 제품을 기획했다.
가격은 몽쉘, 카스타드, 찰떡파이 각 6000원, 마가렛트 6600원.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제품은 '몽쉘' '카스타드' '마가렛트' '찰떡파이' 등 4종으로 나왔다. 각 제품에는 국내산 멜론 과즙을 사용, 멜론의 맛을 살렸으며 멜론 색상인 연두색을 활용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는 바닷가 배경을 담았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멜론 수입량이 전년보다 40% 이상 늘고 국내외에서 멜론을 활용한 먹거리가 인기를 끌자 이 제품을 기획했다.
가격은 몽쉘, 카스타드, 찰떡파이 각 6000원, 마가렛트 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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