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태하)은 서울외국환중개 신외환중개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8월까지 서울외국환중개의 △원달러 등 외환중개시스템 및 정보계 시스템의 기능개선 △서버,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등 IT 운영관리 인프라 구축 △시스템 구축 후 5년 간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IT 업무를 수행한다.
구축이 완료되면 주문접수와 데이터 전송 방식을 개선하여 획기적으로 처리속도가 향상되고 서버 이중화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선제적 장애에 대응할 수 있고, 외환중개 전반 프로세스와 데이터·화면 등 시스템을 표준화해 확장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외국환중개 관계자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차세대를 열어 갈 중개시스템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단순 기능개선뿐 아니라 서울외국환중개가 글로벌 경쟁력과 차세대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하 대우정보시스템 사장은 "대우정보시스템의 다양한 대형 IT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외국환중개의 IT 시스템 최적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내년 8월까지 서울외국환중개의 △원달러 등 외환중개시스템 및 정보계 시스템의 기능개선 △서버,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등 IT 운영관리 인프라 구축 △시스템 구축 후 5년 간 IT 인프라 유지보수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IT 업무를 수행한다.
구축이 완료되면 주문접수와 데이터 전송 방식을 개선하여 획기적으로 처리속도가 향상되고 서버 이중화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선제적 장애에 대응할 수 있고, 외환중개 전반 프로세스와 데이터·화면 등 시스템을 표준화해 확장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외국환중개 관계자는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차세대를 열어 갈 중개시스템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단순 기능개선뿐 아니라 서울외국환중개가 글로벌 경쟁력과 차세대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하 대우정보시스템 사장은 "대우정보시스템의 다양한 대형 IT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외국환중개의 IT 시스템 최적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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