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코스닥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모습. 코스닥협회 제공.
지난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코스닥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모습. 코스닥협회 제공.
코스닥협회는 부산·경남지역 코스닥상장법인 간 정보 교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제1차 코스닥-부산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허용도 태웅 회장, 이강학 동국알앤에스 대표이사, 이좌영 유니테크노 대표이사, 임만수 조광아이엘아이 대표이사, 이제훈 한국선재 대표이사, 김영구 한라아이엠에스 대표이사 및 임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말 일몰되는 '섀도보팅제도'에 대한 우려와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송성수 부산대학교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의 역사적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코스닥-부산 CEO 간담회 회장인 허용도 태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 인접지역 코스닥 CEO분들이 많이 참석해 모임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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