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리퍼폰(FE)' 의 출시가 임박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FE)의 출시일은 노트7의 '7' 이라는 숫자가 겹치는 오는 7월 7일 출시 될 예정이다. 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가격은 70만 원 미만인 69만 원대로 조만간 삼성전자 측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갤럭시노트7(FE)의 'FE' 는 '팬덤 에디션(Fandom Edition)' 의 약자로, 즉 '갤럭시노트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제품' 이라는 뜻이다.

이에 네이버 공식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핫딜폰'은 갤럭시노트7 리퍼폰(FE)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FE)는 배터리 용량을 3,500mh에서 3,200mAh로 축소된 새 배터리로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이동 통신사에 공급되는 물량은 30~40만 대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출시일 및 출고가가 확정됨에 따라 색상 및 요금제도 선택 사항에 넣어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국내 재고 수급량이 여유롭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식 3사 상위대리점을 통해 원활한 재고수급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기변 대잔치'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S8, S8 플러스, LG G6, V20, 갤럭시S7, 엣지, 아이폰6S, 갤럭시A7 2016 등 기기변경 시 아이뮤즈 뮤패드 10.1, 지탈렌 에어프라이어, 돌체구스토, 제스파 슬림에디션 발 마사지기를 지급한다. 또한 '번호이동' 사은품으로만 지급 되었던 '스페셜사은품' 도 지급하며 품목으로는 태블릿PC, 블랙박스, 발마사지기, 복합기, 스팀다리미, 텀블렌더, 돌체구스토 등이 있다.

자세한 건 핫딜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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