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효문 코오롱스퀘어는 3천 3백여 배후세대와 함께 7만 4천여 명의 산업단지 상주인구, 4개 학교가 품은 고정수요까지 갖춰진 통합형 상가이다.
또한 양면개방형 상가로써 전면부에는 공원과 도로가 이어져 있고, 후면부는 아파트와 대면하고 있다. 특화설계에 따른 전후 개방형 상가는 투자자들에게 메리트로 작용된다.
주변에는 주거단지와 교육시설이 자리한다. 이에 상당한 배후수요와 더불어 배후산업단지까지 인접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상가 가까이 있는 공원 나들이 방문객까지 흡수할 수 있어 그 입지는 집객 유도에 상당히 유리한 조건이다.
또한 효문 코오롱스퀘어 상가는 코오롱 하늘채 858세대, 보금자리주택 2,529세대(예정) 등이 있어 약3,300여 세대라는 고정고객을 확보된다. 여기에 보금자리주택 단지 내에 예정된 초등학교와 울산마이스터고, 효정중, 효정고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상가가 될 것으로 평가 받는다.
그만큼 활용가치가 높은 상가로써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인근에는 많은 산업단지가 상주해 활력을 불어 넣는다. 이미 현대자동차시트공장, 효문산업단지, 현대자동차출고센터, 북구모듈화일반산업단지 등 7만 4천여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가 확보된 입지지만 현재 근로자들이 퇴근 후 머무를 수 있는 상업시설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며 메머드급 수요를 고스란히 고정고객으로 확보 할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요인은 대로변 삼거리 코너 상가라는 점이다. 랜드마크적인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1,560㎡의 공원 가까이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의 흡입력이 탁월하다. 더욱이 주변에 경쟁상가가 없는 지역 내 독점상가로써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상가 규모는 지하 1층과 지상1~2층에 약 100여 개의 점포로 구성되는 메드급 원스톱 상가이다. 지하에는 대형사우나, 대형마트가 입점 예정이고 상가의 품격과 활용도를 높여줄 복층형 프랜차이즈 카페, 에스테틱, 마사지샵 등 다양한 MD구성이 계획돼 있다. 남녀 근로자 모두의 발길을 사로잡을 차별화된 업종이 구성으로 상가 투자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 은행, 클리닉, 각종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구성의 이원화까지 MD전략의 차별화를 선호하고 있다. 이런 점은 효문 코오롱스퀘어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주)의 책임 준공하며, 분양가는 1층 3.3㎡ 기준 평균 1,600만원이다. 울산에서 분양되는 상가와 비교했을 때, 최저수준이라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상가 수익 외에도 미래가치, 프리미엄 등에 따른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상가홍보관이 현재 성황리 운영 중이다. 2017년 12월 입점 예정이며, 계약 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타 신규 상가와는 달리 빠른 입주로 단기 내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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