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게는 소규모 사업설명회를 비롯해 '래미안 가재울 5구역(가칭)' 분양 전문 상담서비스와 분양 정보가 지속 제공된다.
래미안 가재울 5구역(가칭)은 전용면적 59∼114㎡, 25층, 11개동, 997가구 중 51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인근으로 도보권 통학이 가능한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고교가 있으며, 명지대, 연세대도 인접해 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1개의 버스노선과 성산대교와도 가까우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다.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되면 교통여건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가재울 뉴타운은 남가좌동·북가좌동에 2만여 세대의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학교와 교통, 편의시설이 정비되며 완성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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