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최용순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씨가 SK㈜의 자회사인 SK바이오팜에 입사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윤정씨는 최근 이 회사 수시채용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최씨는 현재 경영전략실 산하 전략팀에서 선임매니저(대리급)로 근무하고 있다. 최씨가 속한 전략팀은 바이오팜의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신약개발 포트폴리오와 성과를 관리하는 부서로 앞으로 최씨는 글로벌 임상개발 중인 뇌전증 신약의 성공적인 신약 승인 신청 및 미국 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씨는 2008년 미국 시카고대에 입학해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시카고대 뇌과학 연구소에서도 2년간 연구원으로 일했다. 또 대학 입학 전 미국 하버드대 물리화학 연구소와 국내 한 제약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바 있다.
최용순기자 cys@dt.co.kr
22일 업계에 따르면 윤정씨는 최근 이 회사 수시채용에 지원해 최종 합격했다. 최씨는 현재 경영전략실 산하 전략팀에서 선임매니저(대리급)로 근무하고 있다. 최씨가 속한 전략팀은 바이오팜의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신약개발 포트폴리오와 성과를 관리하는 부서로 앞으로 최씨는 글로벌 임상개발 중인 뇌전증 신약의 성공적인 신약 승인 신청 및 미국 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씨는 2008년 미국 시카고대에 입학해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시카고대 뇌과학 연구소에서도 2년간 연구원으로 일했다. 또 대학 입학 전 미국 하버드대 물리화학 연구소와 국내 한 제약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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