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1966년 창립 이래 고품질 제품 생산에 주력, 고객에게 새로운 생활문화 경험을 전달해왔다. 1985년 화장지를 처음 생산한 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다국적 기업이 우세한 시장에서 국내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깨끗한나라 두루마리 화장지는 여러 겹의 천연펄프 원단을 활용하고 마이크로 엠보싱과 도톰한 흡수층을 설계해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여성위생용품 '릴리안', 유아용 기저귀 '보솜이', 성인용 기저귀 '봄날', 유아용 물티슈 '비야비야' 등을 선보이며 생활용품기업으로 위상을 높여 왔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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