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SK엔카직영은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단 경연 대회는 전국 26개 직영점에서 근무하는 차량평가사와 중고차 매입과 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SK엔카직영의 대표적인 행사다.

예선 대회를 통과한 직원 23명은 국산 경차, 대형차, RV(레저용차) 및 수입 중형차 등 총 15대의 중고차를 대상으로 사고 및 교체 여부, 편의장치에 대한 진단 평가를 진행했다. 차량평가사 1인당 60분의 시간이 주어진 가운데 무작위로 5대의 차량을 배정받아 즉석 진단이 펼쳐졌다.

최현석 SK엔카직영 직영사업부문장은 "직원들의 역량을 재검증하고 실제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해 진단 경연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진단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SK엔카직영은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진단경연대회가 열린 SK엔카직영 청주점 전경.<SK엔카직영 제공>
SK엔카직영은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진단경연대회가 열린 SK엔카직영 청주점 전경.<SK엔카직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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