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2연평해전 전사 장병의 숭고한 헌신을 존중하고, 유가족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2016년 1월 30일부터 총 3년 간 전군 병영생활관 내에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일정한 시간 동안 받을 수 있는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 약 4만5000대와 무료요금,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통신 중계기 신설, 유지보수 등 총 600억원 상당을 지원했다.나원재기자 nw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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