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제2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들 가족에게 홈 IoT 대표 서비스 8종을 3년 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규태 LG유플러스 사업협력담당(왼쪽)과 제2연평해전의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씨(오른쪽)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홈 IoT 무상지원 전달식을 갖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제2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들 가족에게 홈 IoT 대표 서비스 8종을 3년 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규태 LG유플러스 사업협력담당(왼쪽)과 제2연평해전의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씨(오른쪽)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홈 IoT 무상지원 전달식을 갖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가 제2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 가족에게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8종을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2연평해전 전사 장병의 숭고한 헌신을 존중하고, 유가족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2016년 1월 30일부터 총 3년 간 전군 병영생활관 내에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일정한 시간 동안 받을 수 있는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 약 4만5000대와 무료요금, 통화품질 향상을 위한 통신 중계기 신설, 유지보수 등 총 600억원 상당을 지원했다.나원재기자 nw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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