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은 토목사업을 시작으로 건설, 부동산개발사업, 주택사업까지 성공적으로 뻗어 나간 대표 종합건설회사이다. 이곳에서 공급한 '만촌삼정그린코아에듀파크'는 지난해 말 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로 평균 8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을 마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청약통장 4만9960건이 접수되어 이전까지 청약접수 최고 기록이던 '범어 센트럴푸르지오'의 3만3612건을 경신하는 사례도 있었다.

대구 만촌 삼정그린코아에서 성공을 거둔 ㈜삼정기업이 시공예정사인, 포항 '우현 삼정그린코아 더 테라스'는 로하스의 삶을 실현한 명품주거단지로 포항을 대표하는 상류 주거문화를 실현할 것이다.

참고로 획일화된 아파트에서 벗어나 친자연적인 테라스 하우스는 명품 주거공간으로 손꼽히는 대표 주자다. 공동주택의 불편함과 획일화된 주거지에 실증을 느낀 수요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집을 찾아 나선 것을 시작으로 최근 도심 안과 밖으로 테라스 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을 정도다.

예를 들어 지난해 4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공급된 '킨텍스원시티' 청약 접수 결과, 테라스하우스인 전용면적 84㎡T 타입은 36가구 모집에 1122명이 몰리며 31.17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같은 단지의 테라스가 적용되지 않은 전용면적 84㎡A와 84㎡B, 84㎡C는 각각 4.05대1, 5.32대1, 4.26대1로 조사되었다.

삼정기업이 짓는 포항의 '우현 삼정그린코아 더 테라스'는 영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부지를 개발해 짓는 명품 주거공간으로 전용면적 84㎡(208세대), 110㎡(64세대) 총 272가구가 규모이다.

사업지는 포항의 도심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특색 있는 단지 구성과 외형으로 일대의 랜드마크 주거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먼저 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곳은 포항의 신도심과 구도심을 연결하는 자리로 양덕동과 중앙동 중간 지점에 있다. 이 두 곳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쇼핑, 문화, 생활편의, 의료, 금융 등 각종 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특히 포항의 신중심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KTX포항역이 인근에 있고 주변 초곡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상업시설 이용이 더 좋아지는 등 신주거 중심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사업지 인근으로 묘봉산과 영일대가 있어 힐링입지라고 할 수 있어 명품 테라스 하우스가 들어 서기에는 최적의 위치라고 할 수 있다.

실내에는 천혜의 외부자연을 비롯해 내부 평면도 특화시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테라스'라는 명칭에 걸맞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광폭 테라스가 돋보이는 곳이다. 전용 84㎡TYPE에는 1층 전면에 폭 3.0m, 길이 8.6M의 광폭 테라스가 계획되어 있다. 테라스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정원으로 꾸미거나 커피한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로 활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에게 인기다.

또 전 세대가 남향 위주, 4베이로 배치되어 있고 최상층은 복층설계도 선보인다.

6월 공개를 앞둔 '우현 삼정그린코아 더 테라스'의 홍보관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덕로 183에 위치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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