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면서 공부를 하는 연령층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다. 그 동안은 유학이나 진학, 취업 등을 목표로 하는 10~30대가 학습자의 상당수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자기개발이나 취미의 일환으로 영어회화를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연령을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영어회화 공부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시원스쿨 패밀리탭'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패밀리탭은 성인을 위한 기초회화 전 강의 245강부터 영어회화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세하영 영어스토리북 콘텐츠 260권, 그리고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키즈 전문 강의가 수록된 학습기기다.

특히, 패밀리탭은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이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학습량을 달성해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교재와 차별화된다. 이는 어린이 영어공부에 있어서 '올바른 학습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상당히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이다.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의 일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고 공부와도 멀어진다. 따라서 10세 이하의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에는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의 하나로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패밀리탭은 유아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강의와 다양한 소재의 스토리북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제 시원스쿨 스토리북를 체험한 엄마는 "아이가 공부를 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가장 만족스럽다. 억지로 시켜서가 아닌, 본인 스스로가 공부를 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는 모습을 볼 때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무엇보다 아이와 영어 때문에 부딪칠 일이 없어 좋다"며 "아이가 원하는 한 계속해서 시원스쿨 탭으로 공부해볼 생각이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패밀리탭은 영어에 막 재미를 붙인 아이들부터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며 "효과적인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한국어를 배우듯, 일상적인 환경에서 끊임없이 영어를 접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 하반기, 시원스쿨 패밀리탭으로 온 가족이 함께 영어공부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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