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상반기 히트상품
품질우수
[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음향기기 전문업체 브리츠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Z-TWS5'가 2017년 상반기 결산히트 상품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최신 버전인 V4.1 모듈을 탑재해 무선환경에서 완벽한 음악을 재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블루투스 3.0 버전보다 최대 90%까지 전력소모량을 줄임으로써 최대 40시간의 대기시간, 통화 2.5시간, 음악 감상 2~3시간이 가능해졌다.
4.5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에 불편함이 없고 전용보관 케이스를 기본 제공해 제품 보관 시에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BZ-TWS5 제품은 각각 독립적으로 마이크 기능을 가지고 있어 서로 다른 기기에도 사용이 가능한 듀얼마이크를 장착했다. 8㎜ 드라이버를 채택해 강력한 저음과 함께 고음부도 섬세하게 표현한다. 또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해 상대방과 또렷한 음성으로 통화도 할 수 있다. 완전 무선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폰 'BZ-TWS5'은 완전 충전 시 최대 3시간 연속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충전 중에는 이어폰의 발광다이오드(LED)가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변경된다.
브리츠 관계자는 "브리츠 BZ-TWS5는 우수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 출시 후 고객 만족도가 높아 꾸준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