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대표 위견)이 최근 글로벌 IT 교육기관인 런퀘스트(LearnQues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내 IBM 공식 교육 파트너가 됐다고 22일 밝혔다. 런퀘스트에 의해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슈퍼트랙은 IBM 공인 교육 센터 및 런퀘스트의 국내 교육파트너로서 국내 IBM 공식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슈퍼트랙은 현재 아마존웹서비스의 국내 유일 교육 파트너로 클라우딩 컴퓨팅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을 위한 취업률 향상 프로그램, 기업 고객을 위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슈퍼트랙 위견 대표는 "런퀘스트의 국내 유일 교육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300개 이상의 기업, 1300명 이상의 인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한 사업성과 성장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한국 IBM 공식 교육을 통해 HW, SW 실무교육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서비스를 통해 개발자와 고급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슈퍼트랙은 한국 IBM 공식 교육 신청 및 접수를 위해 조만간 홈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IBM 공식 교육의 정규 일정 공개 및 등록은 7월로 예정돼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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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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