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상반기 히트상품
마케팅


닉스테크(대표 박동훈)의 보안 솔루션 '세이프USB+'는 히트상품 마케팅 부문에 선정됐다.

작은 크기에 비해 상당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USB는 정보저장과 유통이 쉬운 만큼 기업·금융·공공 등 다양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안전한 보안 체계를 위해 업무용과 개인용 또는 업무망과 인터넷망으로 네트워크 망분리가 공공과 금융기관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보조기억매체관리솔루션인 보안 USB 도입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비인가 USB에 대한 사용을 차단하고 관리하는 보조기억매체 관리솔루션인 세이프USB+는 보안 USB 분야 1위를 선점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사용자 식별 인증 기능, 지정데이터 암·복호화 기능, 저장 자료의 임의 복제 방지 기능, 분실 시 저장데이터 보호를 위한 삭제 기능, 매체 제어 기능 등을 제공한다. 국내 업체 가운데 최초로 CC인증을 획득했다.

세이프USB+는 일반사용자, 결재권자, 보안 책임자처럼 3단계로 승인 결제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정보보안책임자는 관리 시스템의 모든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현황 리스트 조회와 각종 통계 리포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만약 보안 USB를 분실하면 보안 USB에 저장된 기업의 주요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닉스테크는 통합 PC보안 솔루션인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에서 PC 보안 기능 중 하나인 FDD, CD-R/W, PDA, 무선랜, 시리얼, 패럴럴 등의 매체 제어 기능을 제공해 보안 USB 외에도 데이터 이동성이 있는 매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세이프USB+는 외부에서 사용하는 모든 사용 내역을 서버에 전송해 외부 사용 내역을 파악할 수 있다.

닉스테크는 지난 2007년 세이프 USB+를 출시해 약 10년간 해당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전체 인원 60% 이상의 개발·연구원과 40% 정도의 기술직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타사 대비 원활한 기술지원으로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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