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승렬 주택도시보증공사 연구개발팀장(왼쪽부터), 블레어 루블 우드로윌슨센터 도시지속가능연구소장, 손종철 HUG 경영전략본부장, 임공수 HUG연구센터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남대문로 5가 T타워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옥에서 주거복지정책 공동연구 계약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마승렬 주택도시보증공사 연구개발팀장(왼쪽부터), 블레어 루블 우드로윌슨센터 도시지속가능연구소장, 손종철 HUG 경영전략본부장, 임공수 HUG연구센터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남대문로 5가 T타워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옥에서 주거복지정책 공동연구 계약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9일 서울 남대문로 5가 T타워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옥에서 우드로윌슨센터와 한·미 주거복지정책 공동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드로윌슨센터는 1968년 미국 의회가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세계적인 석학과 미국 은퇴 고위공직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2011년 전 세계 싱크탱크 15위로 평가된 연구기관이다. 두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연구를 하는데 양국의 임대주택 활성화와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주택정책 및 주택금융 프로그램을 연구할 예정이다. 김선덕 HUG 사장은 "양국 간 계층별 주택정책 및 주택금융 지원제도의 비교 연구 결과가 나오면 국내에 적용이 가능한 정책 개발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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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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