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는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 한선숙 상명대 교수)와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PADAF(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 이하 파다프)가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 한선숙 상명대 교수)와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PADAF(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 이하 파다프)가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 한선숙 상명대 교수)와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제7회 PADAF(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 이하 파다프)가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다프는 문화 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융복합공연예술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유연한 발상을 현실화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층위를 질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발표하고 신진 예술가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티스트 XD REPUBLIC의 'Dreaming moon(꿈꾸는 달)ver.2'의 공연 장면. 상명대 제공
아티스트 XD REPUBLIC의 'Dreaming moon(꿈꾸는 달)ver.2'의 공연 장면. 상명대 제공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상명대 상명글로벌문화예술연구소와 한국무용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1회 무용큐레이터 자격연수'의 1급 큐레이터들이 파다프 공연을 소개하는 도슨트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선숙 조직위원장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융복합 콘텐츠 개발, 기획 및 제작, 대한민국 고유 소재를 기반으로 하여 예술가들의 실험적 시도를 통해 융복합 문화예술의 취약 분야의 활성화를 동시에 관객 등과 함께 소통과 감동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막공연에는 아티스트 김혜림mir댄스시어터의 'PLATE', 아티스트 전미라의 '관계하는 신체', 아티스트 Interrobang의 '두 발은 나쁘고 네 발은 옳다', 아티스트 XD REPUBLIC의 'Dreaming moon(꿈꾸는 달)ver.2' 공연이 펼쳐졌으며 25일까지 다양한 작품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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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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